좋은기업만들기국

시민행동 문서보관소

좋은기업만들기국은 1999년 문광승, 정성훈, 조양호 등 3명의 상근활동가로 출발하였습니다. 2000년-2001년에는 정성훈이, 2002년-2004년에는 신태중이 각각 좋은기업만들기국에서 활동하였습니다. 이후 2005년에는 정란아가, 2007년에는 유정이 새로이 결합하였습니다. 2009년 현재 신태중과 유정이 좋은기업만들기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