걸어온 길
시민행동 문서보관소
| 함께하는 시민행동은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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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소개 |
| 함께하는 방법 |
목차 |
1999
2000
- 예산낭비를 막는 ‘밑빠진독상’ 수여 시작 -> 총 30조원의 예산낭비고발, 4천4백억원 예산절감
- 국내 최초의 납세자소송법 제기 -> 주민소송제 등으로 현실화 됨
- 인터넷기업의 개인정보침해행위에 대한 감시운동
- 지방자치단체의 인터넷 행정정보 공개 요구
2001
- 프라이버시보호가이드라인 제정 및 발간
-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한 시민운동 시작
- 정보사회의제만들기 10회 연속 토론회 개최 -> '인터넷 한국의 10가지 쟁점' 출간
- 서울시 예산감시네트워크 구성
2002
- 세계시민운동정보채널 디렉토리 서비스 -> 전세계 3000여개 시민단체에 관한 정보DB 구축
- 풀뿌리민주주의를 위한 참여예산조례 제정운동
- 시민을 위한 전자정부 모니터링 사업 -> 행정기관 홈페이지 접근성 개선
- 광주은행 BW행사가격 인상피해 집단소송 진행
-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의 극과극 보고서 발표
2003
- 시민행동 커뮤니티 에피소드 오픈 -> 100여명의 회원/시민들이 일상과 생각을 나누는 공간
- 개인정보보호법 제정운동
- 광고감시운동 - 가면을 벗겨라 캠페인 -> 가면광고 컨테스트를 통해 네티즌 참여 활성화
2004
- 국회개혁을 위한 연속 토론회 개최
- 경향신문 공동기획-나라살림 이대로는 안된다 -> 국가 예산에 대한 시민의 이해도를 높임
- 디지털정보의 보전을 위한 정보트러스트운동 -> 매년 인터넷의 하루(e-haru) 행사 개최
- 우리 사회의 비전을 모색하는 '포럼 여울' 운영
- 인터넷선거법 관련 대응 - 중앙선거패러디위원회 -> 부당한 검찰기소로부터 네티즌 인권보호
- 노무현 대통령에게 리눅스 선물하기 캠페인
2005
- 헌법과 사회구조의 비판적 성찰을 위한 심포지엄 -> 시민권을 중심으로 '헌법 다시보기' 출간
- 50개 예산낭비 우려사업 선정 및 발표
- 대기업의 지속가능보고서 모니터링 사업 -> 5개 기업의 보고서에 대해 개선의견발표, 수렴
- 빅브라더 보고서 - 싸이월드와 프라이버시 -> 네티즌의 정보인권감수성 제고
2006
- 내가 먼저 대안이 되자 - 대안생활운동 시작
- 포털이용자운동 - 포털이용자100인위 출범 -> 네이버, 다음, 네이트에 옴부즈만 설치
- 정보인권지수 개발 -> 2006년말기준 1,500명의 네티즌이 테스트 참여
- 풀뿌리운동에 관한 종합정보제공 사이트 오픈

